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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20. 9. 22.    |    2020. 9. 27.

ACEP2020

2020년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ACEP2020˃이라는 주제로 70명 이상의 한·EU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한국특별전이 개최된다. 독일, 영국, 리투아니아, 오스트리아와 크로아티아 예술가들의 작품 외에도 다그마르 필리프코바, 마리에 쿠소바, 카렐 파이마와 보이뎨흐 슈라 등 4명의 체코 화가의 그림들도 선보일 것이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에게 아트페어 형태가 아닌 기획전 형태의 특별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존감을 가지고 추후 사회로 나가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발점이 되는 프로젝트이다. 이 전시는 행복, 사랑, 희망이라는 3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관람자들과 커다란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전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람자들은 메일 오전 11시 라이브 전시, 오후 5시 전시 소개 영상을 볼 수 있다. 본 전시는 주한 EU 대표부, 전시에 참여하는 주한 대사관들과 주한체코문화원의 후원을 받아 휴먼에이드, 휴먼에이드포스트와 소셜워크에 의해 개최된다.

2020. 8. 24.    |    2020. 12. 31.

˂코로나 색칠 공부 책˃

주한체코문화원과 ’메안데르(Meander)’ 체코 출판사는 올해 ’코로나19’로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색칠 공부 책을 만들었습니다. 체코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인기 많은 주인공인 오소리 흐루이다(Chrujda)는 ‘하브르지네츠(Habřinec)‘ 숲의 친구들과 함께 항상 바쁘게 지냅니다. 체코 작가 페트르 스탄치크(Petr Stančík)와 루치에 드보르자코바(Lucie Dvořáková)가 지은 화려한 색채의 그림으로 가득한 이야기들 속에서 주인공인 오소리 흐루이다는 영화를 촬영했고, 입자가속기를 만들고, 다시 감속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우주로 떠났고, 운명적인 사랑을 만났으며, 사랑하는 그녀를 정글에서 보호해 주고, 거기에 더해 박쥐 합창단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오소리 흐루이다가 아이들에게 ’코로나19’와 같은 질병을 쫓아내는 방법을 조언해 줍니다. 본 색칠 공부 책은 주한체코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2020. 9. 1.    |    2020. 12. 31.

체코 전통 풍습과 민속 공예

주한체코문화원과 ’Venkov & styl(시골&스타일)’이라는 생활 잡지의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는 주한체코문화원의 SNS에서 공개된 사진 시리즈로 통해 한국 대중들에게 구슬 자수, 부들로 짠 공예품과 성인 그림 등 현재까지도 살아 있는 체코 전통 풍습과 민속 공예를 소개할 것이다. 본 프로젝트는 올해 부활절 때 주한체코문화원과 ’Venkov & styl’집지의 편집국이 시작한 협업에 이어서 실시한다.

세계속의 체코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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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20. 6. 1. 오전 12:00 - 2020. 6. 29. 오전 12:00

Docu-Mondays

Místo konání:
Datum:

Od: 2020. 6. 1. 오전 12:00
Do: 2020. 6. 29. 오전 12:00

Organizá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