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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드림스> 전시는 계속된다.

주한체코문화원과 익산 보석박물관은 주한체코대사관과 협력하여 <핸드메이드 드림스>라는 체코 주얼리 전시를 선보였다. 전시는 2018년 3월 13일부터 4월 8일까지 익산에 위치한 보석박물관에서 진행되었다. 관람객들은 체코 주얼리의 최신 트렌드와 과거의 전통적인 디자인에서부터 현대적인 디자인, 그리고 마스터 오브 크리스털(Master of Crystal )경연 대회의 우승작까지 감상할 수 있었다. 핸드메이드 드림스 전시를 계기로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과 정원섭 익산박물관장이 두 기관의 협약서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