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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동유럽 최정상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루카스 본드라첵!

 

체코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체코의 혼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휘자 레오스 스바로프스키, 2016년 퀸 엘리바제스 콩쿠르 1위를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한 열정의 피아니스트 루카스 본드라첵과 함께 대구에 온다!

수많은 클래식 강국의 오케스트라 속에서도 체코의 정서를 굳건히 지켜나가는 이들의 강인하고도 힘 있는 연주는 전국의 클래식 팬들로부터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고전음악부터 현대까지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는 물론 체코 작곡가의 음악을 주 무기로 세계에 체코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는 이들의 무대를 만나보자!

 

지휘 | 레오스 스바로프스키 (Leos Svarovsky, Conductor)

“체코의 민족 음악을 진정한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휘자”

프라하 음악원에서 플루트를 전공한 후, 바클라프 노이마에게 지휘를 사사했다. 졸업 후, 그는 프라하 국립극장에서 즈데넥 코슬러의 어시스턴트로 지휘자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 후, 체코슬로바키아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한 그는 1991년에는 카라얀 재단의 초청으로 게오르그 솔티, 클라우디오 아바도, 비엔나 필하모닉과 함께하는 ‘잘츠부르크 여름 축제’에 함께 하기도 하였다. 프라하 국립극장 발레단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슬로바키아 필하모닉의 종신 객원 지휘자로 선정되었다. 프라하 시립 오페라 예술감독이자 상임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브루노 필하모닉의 명예 단원이기도 하다. 모차르테움, 바흐콜레기움, 상해방송, 자그레브 필하모닉, 서울시향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와도 협업하였다. 현재 그는 프라하 예술 대학 지휘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피아노 | 루카스 본드라첵 (Lukáš Vondráček)

루카스 본드라첵은 2016년 퀸엘리자베스콩쿠르 1위를 수상함과 동시에 2017/18 시즌 도쿄 산토리홀, 모스크바교향악단, 네덜란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그리고 앤트워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며 세계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마린알솝(Marin Alsop)와 볼티모어심포니오케스트라, 바실리페트렌코(Vasily Petrenko) 와오슬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 프라하, 본머스 그리고 시드니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이 예정되어있다. 리사이틀은 비엔나 콘서트하우스, 함부르크의 엘필하모니, 루브르박물관, 콘서트헤보우, 룩셈부르크필하모닉, 시카고, 포틀랜드, 핀란드의 에스포 국제 피아노 축제(PianoEspoo), 라인가우 뮤직페스티벌 (Rheingau Musik Festival) 에세열릴뿐아니라브라질투어도예정되어있다.

4살 때 처음 공개적으로 연주를 시작한 그는, 2002년 15살 때 체코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Vladimir Ashkenazy)와데뷔한 후, 그다음 해인 2003년에는 미국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했다. 그의 타고난 음악성과 뛰어난 테크닉으로 겸비한 음악가로서 자신의 재능과 성숙함을 표출해왔다. 파보 예르비(Paavo Järvi), 야닉 네제세겐(Yannick Nézet-Séguin), 마린 알솝(Marin Alsop), 크리스토프 에센바흐(Christoph Eschenbach), 피에타리 인키넨(Pietari Inkinen), 바실리 페트렌코(Vasily Petrenko), 아누 타일(Anu Tali), 셴 쟝(Xian Zhang), 크쥐시토프 울반스키(Krzysztof Urbański), 수테판 드네브(Stéphane Denève) 지휘자와 함께 작업했다. 

 

연주 |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Janáček Philharmonic Ostrava) 

체코를 대표하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Janáček Philharmonic Ostrava)는 체코 내에서뿐만 아니라, 2014년 하이코 마티아스 푀르스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이후부터 세계 전역의 공연장에 자주 오르며 세계무대에서 부각되기 시작했다.  

체코 작곡가를 위주의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해외에 체코음악을 홍보하는 동시에 웅장한 체코의 정서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주 활동지역인 체코 오스트라바 출신의 작곡가, 야나첵의 다양한 작품을 세계 최고의 솔리스트와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게 함으로써 야나첵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세계에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정기적으로 미국, 한국, 중국, 독일, 오스트리아 등에 초청되고있으며 라이징 스타 및 유명한 솔리스트,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연주를 개최하고 있다. 오케스트라의 레퍼토리는 고전음악에서 현대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오스트라바시 문화센터 (Ostrava Cultural Centre)에서 정기공연, 비루투오조 시리즈,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1)     오스트라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1월 12일에 대한민국에서 가을 순회공연을 진행합니다. 

2)     오스트라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가을 순회공연을 위해 내한하여 대구, 서울, 광주, 서귀포, 통영에 방문한다. 안토닌 드보르작을 포함한 다른 작품도 포함한 공연은 레오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와 루카스 본드라첵의 피아노로 연주된다. 더욱이 광주에서는 김대성 작곡의 교향시 <민주>로 공연을 시작한다.

 

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20:00

강동아트센터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10:3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19:00

서귀포예술의전당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15:00

통영국제음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