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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19. 4. 11.

부활절 ‘체스카 카바르나‘

주한체코문화원과 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는 해마다 새 학년을 맞이하여 ’체스카 카바르나(체코 카페)’를 개최한다. ‘체스카 카바르나‘는 한국의 체코슬로바키아어과 학생들에게 체코 문화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하고 동시에 체코 현지에서의 유학 경험 및 인턴 경험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수업 외적인 프로그램이다. ‘체스카 카바르나‘는 매년 3~4회 정도 정기적으로 열린다. 무엇보다도 체코의 명절, 전통 및 관습에 중점을 두며 체코 역사상 주요 기념일과 인물도 다룬다. 주한체코문화원과 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는 벌써 7년째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첫 ‘체스카 카바르나‘를 통해 학생들에게 체코 부활절 관습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활절 계란 예쁘게 만들기 대회와 체코 부활절 음식 맛보기 등이 체코 부활절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 3. 20.    |    2019. 5. 31.

체코슬로바키아 1918 &1968 디지털 전시

체코슬로바키아 1918&1968 디지털 전시를 작년말 주한체코문화원에서 처음 선보인데에 이어 이번에는 용인에 위치한 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에서 진행한다. 디지털 전시는 기존의 ‚체코슬로바키아 1918 & 1968’ 패널 전시보다 더욱 심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체코슬로바키아어과 한국 학생들은 1학기에 심화된 내용, 다양한 사진 그리고 짧은 영상물을 통해 체코슬로바키아 건국과 60년대의 모습을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디지털 전시는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100주년과 프라하의 봄과 이 사건을 이은 바르샤바 조약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침략 50주년을 기념하여 체코문화원과 체코 공화국 외교부가 진행한다.

2019. 3. 2.    |    2019. 4. 30.

12개의 세계

주한체코문화원과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문학예술 평론가인 라딤 코파츠(Radim Kopáč)가 엄선한 12명의 체코의 현대 만화와 아동 도서 일러스트레이터를 소개하는 ‚12개의 세계‘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국내외 비평가와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청장년층의 작가를 집중 조명한다. 방문객들은 다비드 뵘(David Böhm), 파벨 체흐(Pavel Čech), 단 체르니(Dan Černý), 루치에 드보르자코바(Lucie Dvořáková), 레나타 푸치코바(Renáta Fučíková), 벤둘라 할란코바(Vendula Chalánková), 렌카 야산스카(Lenka Jasanská), 루치에 로모바(Lucie Lomová), 갈리나 미클리노바(Galina Miklínová), 페트르 니클(Petr Nikl), 야로미르 플라히(Jaromír Plachý) 그리고 브흐르스티(Vhrsti) 작가의 작품과 더 가까이 접할 기회를 얻는다. 작가 모두가 다른 예술가와는 차별되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활동을 하며 독자에게는 환상적인 세계를 보여주어 전시를 통해 어린 독자들도 이를 경험할 수 있다.

2019. 2. 1.    |    2019. 12. 24.

1968 전시

주한체코문화원은 얀 팔라흐(Jan Palach)의 분신자살 50주년을 추모하며 1968 전시를 진행한다. 얀 팔라흐는 프라하 카렐 대학교에 역사학과 정치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바르샤바 조약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침략에 정치적 대응을 하며, 수동적인 민중을 계몽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했다. 1969년 1월 16일 그는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에 위치한 국립박물관 앞에서 분신자살을 했다. 그는 심각한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사흘 후 숨을 거뒀다. 1968전시는 프라하의 봄과 바르샤바 조약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침략을 주제로 삼고 있다. 전시는 당시의 국제적이고 역사적인 측면의 체코슬로바키아 모습을 조명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전시는 프라하의 봄과 바르샤바 조약군 침략 전후의 사건 및 1960년대의 체코슬로바키아 문화, 예술 그리고 사회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전시는 작년에 체코문화원과 체코 공화국 외교부에서 제작되었다. 방문객들은 2월 말까지 확장된 버전인 디지털 전시로 체코 현대사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18. 12. 27.    |    2019. 2. 28.

체코슬로바키아 1918 &1968

주한체코문화원은 체코문화원과 체코 공화국 외교부가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100주년과 프라하의 봄과 이 사건을 이은 바르샤바 조약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침략 5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체코슬로바키아 1918 & 1968‘ 디지털 전시를 진행한다. 디지털 전시는 기존의 ‚체코슬로바키아 1918 & 1968’ 패널 전시보다 더욱 심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방문객에게는 심화된 내용뿐 아니라 사진 그리고 짧은 영상과 함께 체코의 현대사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디지털 전시는 2월 말까지 주한체코문화원에서 진행된다.

2018. 12. 1.

2018 유니크 영화제 – “유럽도시를 뒤흔든 1968”

유럽문화원연합(EUNIC)과 서울역사박물관이 공동 개최한 유니크영화제가 올해로 제 4회를 맞이합니다. 유럽 전역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1968년의 50주년을 기념하며,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유럽도시를 뒤흔든 1968>입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유럽 8개국의 9편의 영화를 11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소개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장 뤽 고다르, 잉그르 베르만, 스탠리 큐브릭 감독들의 작품뿐 아니라 독일 영화인 <파울과 파울라의 전설>과 <부인, 저는 코끼리입니다>와 헝가리 코미디 영화인 <부다페스트 로큰롤>, 이탈리아 다큐멘터리 영화인 <폭풍의 낙원>도 영화제에서 상영됩니다. 주한체코문화원은 프라하의 봄과 그 이후 바르샤바 조약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침략을 기념하며 한국에는 최초로 페트르 니콜라예프 감독이 촬영한 코미디 영화인 <거지같은 시기의 아름다운 시절> 을 선보입니다. 상영회는 영화 평론가나 헝가리의 게르게이 포뇨 감독, 독일의 문화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안드레아스 쾨칭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계속의 체코 문화원

연락처

 

  주한체코문화원 

주소: 03176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 1길 17

전화: 02-6272-0002

팩스: 02-6272-0009

휴대폰: 010-4180-5653

이메일: ccseoul@czech.cz

오시는 길http://seoul.czechcentres.cz/cs/ko/-1/konta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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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2. 2018

전시는 계속된다.

주한체코문화원과 익산 보석박물관은 주한체코대사관과 협력하여 <핸드메이드 드림스>라는 체코 주얼리 전시를 선보였다. 전시는 2018년 3월 13일부터 4월 8일까지 익산에 위치한 보석박물관에서 진행되었다. 관람객들은 체코 주얼리의 최신 트렌드와 과거의 전통적인 디자인에서부터 현대적인 디자인, 그리고 마스터 오브 크리스털(Master of Crystal )경연 대회의 우승작까지 감상할 수 있었다. 핸드메이드 드림스 전시를 계기로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과 정원섭 익산박물관장이 두 기관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19. 12. 2018

전시의 작별 인사

주한체코문화원과 대구 패션 주얼리 전문타운은 주한체코대사관과 협력하여 <핸드메이드 드림스> 전시를 개최했다. 전시는 2018년 4월 9일부터 29일까지 대구에 위치한 패션 주얼리 전문타운에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체코 주얼리의 최신 트렌드와 과거의 전통적인 디자인에서부터 현대적인 디자인, 그리고 마스터 오브 크리스털(Master of Crystal )경연 대회의 우승작까지 감상할 수 있었다. 해당 전시를 통해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과 김태형 대구 패션 주얼리 전문타운 센터장은 주얼리 제작 분야에 관한 협약서를 작성했다.

19. 12. 2018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

주한체코문화원과 서울 주얼리 지원센터는 주한체코대사관의 협력으로 체코와 한국 주얼리에 관한 합동 전시를 기획했다. 한국 대중들은 양국의 디자이너 작품을 통해 체코와 한국 주얼리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었다. <핸드메이드 드림스> 전시는 2018년 1월 26일부터 2월 24일까지 서울 주얼리 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전시를 통해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과 이황재 서울 주얼리 지원센터장은 두 기관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06. 12. 2018

체코 작가와의 만남

체코 시와 산문에 있어 작가의 3세대를 대표하는 미할 아이바즈, 비앙카 벨로바 그리고 마렉 신델카 작가가 한국인 독자와 국외 출판사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2018년 6월 22일 서울국제도서전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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