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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19. 2. 1. 오전 12:00 - 2019. 12. 24. 오전 12:00

1968 전시

주한체코문화원은 얀 팔라흐(Jan Palach)의 분신자살 50주년을 추모하며 1968 전시를 진행한다. 얀 팔라흐는 프라하 카렐 대학교에 역사학과 정치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바르샤바 조약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침략에 정치적 대응을 하며, 수동적인 민중을 계몽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했다. 1969년 1월 16일 그는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에 위치한 국립박물관 앞에서 분신자살을 했다. 그는 심각한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사흘 후 숨을 거뒀다. 1968전시는 프라하의 봄과 바르샤바 조약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침략을 주제로 삼고 있다. 전시는 당시의 국제적이고 역사적인 측면의 체코슬로바키아 모습을 조명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전시는 프라하의 봄과 바르샤바 조약군 침략 전후의 사건 및 1960년대의 체코슬로바키아 문화, 예술 그리고 사회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전시는 작년에 체코문화원과 체코 공화국 외교부에서 제작되었다. 방문객들은 2월 말까지 확장된 버전인 디지털 전시로 체코 현대사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세부사항 

제목 : 1968 전시

기간 : 2019년 2월 1일 ~ 12월 24일

이용 시간 : 평일 9:00 – 17:00

장소 : 주한체코문화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 1길 17)

         http://seoul.czechcentres.cz/cs/ko/-1/kontakt/   

방문 전 주한체코문화원 (02-6272-0002)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Místo konání:

마포구, 서교동 395-19, 캐슬프라하/4층
03176 서울
대한민국

Datum:

Od: 2019. 2. 1. 오전 12:00
Do: 2019. 12. 24. 오전 12:00

Organizátor:

České cen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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