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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13. 7. 3. - 2013. 9. 30.

DMZ의 북쪽과 남쪽

아마추어 사진가인 중립국 감시위원단(NNSC)의 체코 회원들이 담은 1950년대 한반도 사진전이 휴전협정 60년을 맞아 개최된다.

1953년 휴전협정이 체결된 후 5년간 500여명의 체코인과 슬로바키아인이 중립국 감시 위원단 파견대로서 활동했다. 그들 중 많은 회원들이 개인용 카메라를 가져온 것은 놀랄 일이 아니었다. 50년대 NNSC를 겪으면서 당시의 기록을 사진들을 통해 남겼었던 체코인과 슬로바키아인의 수는 짐작해 볼 수 있을 뿐이지만 아마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다행스럽게도 그들 중 몇몇은 경험이 많은 아마추어인 데다가 품질이 좋은 독일산 카메라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코닥 필름도 사용했다. 기능이 탁월한 독일제 렌즈와 미국제 필름 그리고 체코 사진 기술의 조합의 결과로써 6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대단히 귀중한 기록들과 훌륭한 사진 작품으로 여겨지는 사진들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전시는 21명 사진가들의   4000장 이상의 사진들 중, 선정된 50장을 선보이며, 야로슬라브  올샤, jr. 주한체코대사가 직접 선택하고 설명했다. 주제와 장소가 다양한 이 사진들은 체코공화국 외교부에서 2008년 – 2010년  사이에 지원한 프로젝트덕분에 발견되었으며 이번 전시 전까지는 공표된 일이 없었다.

전시에 이어, 서울역사박물관 (www.museum.seoul.kr)은 1950년대 NNSC 소속 체코슬로바키아 회원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진들을 책으로 출판한다.  

 

Místo konání:

마포구, 서교동 395-19, 캐슬프라하/4층
03176 서울
대한민국

Datum:

Od: 2013. 7. 3.
Do: 2013. 9. 30.

Organizátor:

České centrum je spoluorganizátor ak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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