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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18. 2. 17. 오전 10:00 - 2018. 2. 18. 오후 8:30

체코의 겨울은 서울로 온다

주한체코문화원과 주한체코대사관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이번 주말 2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반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광화문 올림픽 존에 참가하여 체코 컨테이너를 설치한다. 컨테이너에서는 <체코의 겨울>이라는 주제로 체코 겨울 스포츠의 역사, 체코 겨울 스포츠 선수, 그리고 체코 겨울 풍경에 대한 삽화 전시와 함께 포토월, 체코 전통 꿀케익 및 핫와인 시식코너가 마련된다. <체코의 겨울> 전시는 땀을 흘리며 전 세계에 조국을 대표하여 체코의 명예를 드높히는데 큰 기여를 한 체코 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체코 현대 아동도서 작가인 레나타 푸치코바가 지도하는 플졘시 서체코 대학 라디슬라프 수트나르 디자인 및 예술 학부 삽화 아틀리에의 학생들이 만든 작품이다. 작가들은 선정된 체코 선수들의 인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올림픽의 개념과 인간의 최고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관람객들은 날마다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체코 전통 핫와인을 마시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코 전통 꿀케익도 맛 볼 수 있다. 일시: 2018년 2월 17일 (토) ~ 18일 (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 꿀케익 및 핫와인 시음회: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Místo konání:

Gwanghwamun Square, Soul

Datum:

Od: 2018. 2. 17. 오전 10:00
Do: 2018. 2. 18. 오후 8:30

Organizátor:

České centrum je spoluorganizátor ak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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