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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14. 1. 28.

„체코 인형극과 인형 제작가 문수호“ 강연

주한체코문화원은 이달 28일 저녁 7시에 „체코인형극과 인형 제작가 문수호“ 공공 강연을 개최한다. 본 강연은 지난해 말부터 주한체코문화원에서 열려 현대 체코 인형극에 대한 통찰력을 주는 „零年 후의 마리오네트“ 전시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인형 제작가 문수호의 작품은 이번 전시에서도 소개되고 있으며 본 강연을 통해 체코 인형극 사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그의 작업 역시 다룰 예정이다. 이날 강연은 전시 관람과 함께 작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인형 제작가 문수호 (1976년, 서울)는 프라하 국립공연예술대학교에서 대체 인형극을 전공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대 미술을 가르친다. 그는 체코 극장과 한국 극장을 오가며 협력해 왔다. 체코 영감극장 (Divadlo Inspirace)의 „Rh+ (2009)“ 와 „Fisto (2010)“ 공연에서 무대 연출과 미술을 도맡아 했으며 체코 디스크극장 (Divadlo Disk)에서 2009년 개최된 „„Titus Andronicus“ 공연, „Stop & Listen“ 프로젝트를 통해 2011년 서울에 소개된 „호두까기인형“ 공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실험 무대에서 2013년 „하지夏至“ 공연 등을 위해 인형을 디자인했다. 2011년에는 체코와 일본, 한국에서 열린 세 차례의 전시를 통해 그의 작품이 소개됐다. : 인형 이야기 (GAMU 갤러리, 체코), 인형 (갤러리빔, 한국), 인형 이야기 (Tokyo Puppet House Gallery, 일본). 문수호는 2012 여수엑스포에서 장장 12 미터의 인형을 제작하는 등의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적인 관심을 얻기도 했다. 올해 1월 말까지 주한체코문화원에서 개최되는  „零年 후의 마리오네트“전시를 통해 그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

* 본 강연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Místo konání:

마포구, 서교동 395-19, 캐슬프라하/4층
03176 서울
대한민국

Datum:

2014. 1. 28.

Organizátor:

České cen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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