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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14. 6. 19.

밀로쉬 우르반의 <일곱 성당 이야기> 소설 출판

현재 가장 유망한 체코 작가들 중 한 명인 밀로쉬 우르반(Miloš Urban)의 1998년 작 <일곱 성당 이야기> 한국어 번역 출판 기념회가 서울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프라하 건축물의 화려한 배경이 묘사된 추리 소설의 매력적인 바탕뿐만 아니라 책의 훌륭한 번역은 한국의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이 소설은 `열린책들‘ 에서 출판되며 론칭과 함께 서울 국제 책 박람회에서 작가 우르반이 직접 참석하는 책 사인회와 독자들과의 만남, 낭독회가 열립니다.

밀로쉬  우르반은 1998년 쓰여진 그의 두번째 소설 <일곱 성당 이야기>로 체코 문학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컬트 문학으로 현재 스페인에서는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는 즉시 하나의 `현상‘ 이 되었고 지금까지 그는 학생 등, 특히 젊은 독자층에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그는 거의 매년 그의 넓은 관심사에 기초한 다양한 주제의 새로운 소설들을 발표합니다. 그가 자신을 단기간에 체코 문학의 선구자로 세웠다는 것에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여러 언어로 번역된 그의 작품과 함께 그의 동료 야힘 토폴(Jáchym Topol)은 세계에서 체코 문학의 새로운 얼굴이 된 지금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그의 작품에는 작품의 긴장감과 동시에 문학성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의심할 바 없이 그가 체코 문학계의 선구자로 새로운 흐름이 되었기 때문에 국내 문학계에서 우르반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례적으로 뛰어난 성숙함을 지닌 젊은 작가로서 그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체코 문학의 부흥을 구현하기 위해  문학계에 첫 발을 디디고 있습니다.

밀로쉬 우르반은 영어와 스칸디나비아 언어를 공부했습니다. 그는 몇 개의 영어 소설을 체코어로 번역했습니다. 현재 그는 프라하에 거주하며 출판사 `아르고`에서 편집자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Místo konání:

마포구, 서교동 395-19, 캐슬프라하/4층
03176 서울
대한민국

Datum:

2014. 6. 19.

Organizátor:

České centrum je spoluorganizátor ak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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