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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17. 5. 10. - 2017. 5. 13.

“Vivaldianno – City of Mirrors”- 3D 아트미디어와 클래식의 만남

전 세계를 열광시킨 체코 아티스트의 공연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가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연된다. 공연의 모든 곡을 직접 작·편곡하며 프로젝트 전체를 연출한 프로듀서이자 솔리스트 미할 드보르작을 필두로, 실력파 솔리스트들과 오케스트라 그리고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무용가들까지 오리지널팀 그대로 내한한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으로 손꼽히는 비발디의 “사계”를 초대형 3D 미디어 아트화 결합시킨 신선한 퍼포먼스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충격과 기쁨을 주고, 일반 대중에게는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허물어 줄 모두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합주곡’으로 손꼽히며 클래식 컴필레이션 앨범 0순위로 리스트업 되는 클래식 명곡, 비발디의 ‘사계’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올려진다. 오는 5월 10일 아시아 최초 공연을 눈앞에 둔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오리지널 내한공연이 바로 그 주인공. <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비발디의 '사계'를 중심으로 한 클래식 연주에 3D 미디어아트, 현대무용 등을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공연이다. 이 작품의 프로듀서는 체코를 넘어 전 유럽에서 21세기 천재 음악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미할 드보르작(Michal Dvořák)이다. 그는 17세기 바로크 시대를 살아온 천재 작곡가 비발디의 삶과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그 파란만장한 일생과 음악에 대한 열정, 희망, 상실을 담은 인생 스토리를 격정과 환희의 100분으로 무대 위에 펼쳐놓았다. 특히 기존 클래식 콘서트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3D 미디어아트와 음악의 결합이 이 공연의 백미이다. 무대 앞쪽에는 초대형 백사막(Scrim), 무대 뒤쪽에는 15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하여 3차원 미디어아트쇼를 구현해 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 전역에서 매진사례를 이끌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이후 2년간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2016년 새로이 시작한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월드 투어 버전이다. 미할 드보르작과 함께 유럽의 신성 바이올리니스트 이르지 보디츠카(Jiří Vodička), 첼리스트 마르케타 쿠비노바 브르프코바(Markéta Kubínová-Vrbková), 바이올리니스트 마르티나 바초바(Martina Bačová)를 이번 내한 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의 배급사 ㈜에스와이코마드의 대표이자 국내 프로듀서를 맡은 강선영 대표는 “유럽에서 경험한 감동과 장르를 초월한 즐거움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관객에게 전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가득 채우는 대형 스크린 무대와 비발디의 선율이 어느 좌석에서 보더라도 관객을 압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단 4일간 총 5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공연문의: 로네뜨 1566-1823 / 예매: 인터파크티켓, 세종문화티켓 외 온라인 예매처

트레일러 영상: http://www.podium.guru/vivaldianno/01/media.html 

 

공 연 명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VIVALDIANNO - CITY OF MIRRORS)

공 연 장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기간

2017년 5월 10일(수) ~ 2017년 5월 13일(토)

공연시간

수, 목, 금 20시/ 토 14시, 18시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VIP석 180,000원 / R석 160,000원 / S석 130,000원 / A석 100,000원 / B석 80,000원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권장)

  

 인터파크티켓, 세종문화티켓 외 온라인 예매처

주최∙주관

㈜에스와이코마드

  

㈜에스와이코마드

홍보·마케팅

로네뜨

프로듀서

미할 드보르작 (Michal Dvořák) / 강선영

출 연 진

키보드| 미할 드보르작 (Michal Dvořák)

바이올리니스트| 이르지 보디츠카 (Jiří Vodička)

바이올리니스트| 마르티나 바초바 (Martina Bačová)

어쿠스틱&일렉트릭 첼리스트| 마르케타 쿠비노바 브르프코바 (Markéta Kubínová-Vrbková)

 

Místo konání:

Grand Theatre, Sejong Center, Seoul

Datum:

Od: 2017. 5. 10.
Do: 2017. 5. 13.

Organizá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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