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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20. 5. 18. 오전 12:00 - 2020. 6. 4. 오전 12:00

‘프라하의 봄‘ 음악제를 특별하게 집에서 관람하기

2020년 5월 18일부터 체코문화원 네트워크는 위대한 음악제를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프라하의 봄‘ 음악제는 체코 공화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국제 클래식 음악축제이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명성이 자자하고, 전통이 오래된 음악제로 손꼽힌다. 올해 제75회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다. ‘프라하의 봄‘ 음악제의 대표인 로만 볠로르(Roman Bělor)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프라하의 봄‘ 접근에 있어 이렇게 쉬운 적이 없었다. 그리고 75년의 역사에서 모든 페스티벌의 콘서트들을 최초로 집에서 오디오와 비디오로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해외에서 체코문화원과 체코 공화국 외무부는 본 음악제의 파트너가 되었다. 체코문화원 네트워크는 ‘프라하의 봄‘이 열리는 동안 홈페이지와 SNS에서 선정된 음악제의 프로그램을 각 나라에 홍보하면서 공유할 예정이다.  

체코문화원 총장인 온드르제이 체르니(Ondřej Černý)는 올해 체코 공화국 외무부와 협력하여 체코 문화에서 소중하다고 할 수 있는 ‘프라하의 봄‘ 콘서트를 전 세계적인 관중이  즐길 수 있도록 중계할 수 있어어 기쁘고 또한 영광이라고 본 음악제에 대해 덧붙였다.

프라하에 위치한 5개의 콘서트홀과 브르노에 위치한 한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총 11개의 콘서트는 실시간 방송이 될 것이다. 체코문화원이 해외에서 공유하는 개막 콘서트는 2020년 5월 18일 저녁 8시(CET), 아름다운 성 안나 성당 내에서 운영되는 ‘프라하 사거리(Pražská křižovatka)‘ 라는 문화 공간에서 열리며 바로크 오케스트라 ‘콜레기움 1704(Collegium 1704)‘와 바로크 혼성 중창단 ‘콜레기움 보칼레 1704(Collegium Vocale 1704)‘는 바로크 음악의 거장인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얀 디스마스 젤렌카,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이 작곡한 곡을 연주할 것이다.

올해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체코문화원 총장 온드르제이 체르니는 ‘프라하의 봄‘ 대표 로만 볠로르와 인터뷰를 했다. 이 인터뷰를 보면 음악제의 온라인 변환이나 체코문화원과의 협업 등 현재 상황에 대해  벨로르의 생각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시차가 크고, 먼 나라의 관중들도 ‘프라하의 봄‘, 체코문화원 홈페이지와 SNS에서 녹화된 ‚프라하의 봄‘ 콘서트를 각 행사가 열린 후 2주간  동영상으로 시청할수 있다.

‘프라하의 봄‘ 실시간 방송, 콘서트 영상이나 세부 사항을 보기 원하신다면 프라하의 봄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Místo konání:
Datum:

Od: 2020. 5. 18. 오전 12:00
Do: 2020. 6. 4. 오전 12:00

Organizá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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