Česká centra, Czech Centres

Česká centra / Czech centres - logo

Program

2020. 9. 22. 오전 12:00 - 2020. 9. 27. 오전 12:00

ACEP2020

2020년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ACEP2020˃이라는 주제로 70명 이상의 한·EU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한국특별전이 개최된다. 독일, 영국, 리투아니아, 오스트리아와 크로아티아 예술가들의 작품 외에도 다그마르 필리프코바, 마리에 쿠소바, 카렐 파이마와 보이뎨흐 슈라 등 4명의 체코 화가의 그림들도 선보일 것이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에게 아트페어 형태가 아닌 기획전 형태의 특별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존감을 가지고 추후 사회로 나가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발점이 되는 프로젝트이다. 이 전시는 행복, 사랑, 희망이라는 3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관람자들과 커다란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전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람자들은 메일 오전 11시 라이브 전시, 오후 5시 전시 소개 영상을 볼 수 있다. 본 전시는 주한 EU 대표부, 전시에 참여하는 주한 대사관들과 주한체코문화원의 후원을 받아 휴먼에이드, 휴먼에이드포스트와 소셜워크에 의해 개최된다.

Dagmar Filípková (다그마르 필리프코바, *1960) 

    

사진: 마르틴 블체크(Martin Vlček)

Marie (‘Majda‘) Kůsová (마리에 쿠소바, *1950) 

    

사진: 마르틴 블체크(Martin Vlček)    

 Karel Pajma (카렐 파이마, *1979) 

    

사진: 마르틴 블체크(Martin Vlček) 

 Vojtěch Šůra (보이뎨흐 슈라, *1983)

    

사진: 온드르제이 폴라크(Ondřej Polák)

ACEP2020 공식 홈페이지: https://acep2020.modoo.at/ 

 

Místo konání:

Hangaram Art Museum

Datum:

Od: 2020. 9. 22. 오전 12:00
Do: 2020. 9. 27. 오전 12:00

Organizátor:


Připomenutí akce
Tuto akci nelze připomenout, protože akce již začala